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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가 많은 주변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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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정국민관광지

고석정(孤石亭)은 철원팔경 중 하나이며 철원 제일의 명승지이다. 한탄강 한복판에 치솟은 10여미터 높이의 기암의 양쪽 사이로 옥같이 맑은 물이 휘돌아 흐른다. 고석정은 신라 진평왕 때 한탄강 중류에 10평 정도의 2층 누각을 건립하여 고석정이라 명명했다 하며 이 정자와 고석바위 주변의 계곡을 통틀어 고석정이라 한다. 지방기념물 제8호로 지정된 고석정은 신라 때 진평왕이, 고려 때는 충숙왕이 찾아와 노닐던 곳이라고 한다. 고석정이 더욱 유명해진 까닭은 조선시대 명종때 임꺽정(林巨正, ?-1562)의 배경지로 알려지면서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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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 다슬기축제

쉬리마을은 북한지역과 인접하여 있기 때문에 전쟁의 기억과 남북분단 현실을 일상에서 접하고 있다. 쉬리마을은 더불어 사는 평화마을을 마을의 비전으로 삼고, 평화발전소로서 전망을 이름에 담아내었다. 남북분단을 배경으로 한 영화 쉬리가 온 국민이 물고기 쉬리의 이름을 알게 해 주었던 것 처럼, 화강(남대천) 쉬리마을도 평화의 마을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며 철원 화강 다슬기축제를 개최한다. 마음에 꽃이 피는 화강으로의 가족여행, 마음 속 가득한 행복을 담는 질그릇 같은 고향, 철원 화강은 그런 곳이다. 함께 즐기고 참여하고 시원함이 살아있는 다슬기 축제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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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평화전망대

평화 전망대는 인근의 철의 삼각전망대 앞으로 나무들이 우거지면서 제 기능을 잃어 2007년 준공되었다.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의 비무장지대와 북한 지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로 제2땅굴과 군 막사, 검문소를 재현한 전시물과 비무장지대 사진 등이 갖춰져 있으며, 50인승 규모의 모노레일이 설치돼 관광객들이 쉽게 전망대에 오를 수 있다. 태봉국의 옛성터와 철원 평야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쌍안경을 통해 북한군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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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탕폭포

동송읍 가운데를 꿰뚫는 한탄강 물줄기 아래에 풍부한 수량과 나직한 골짜기를 가진 몇 가닥의 강물이 서로 합쳐 떨어지는 직탕폭포가 있다. 이 폭포는 여느 폭포와는 달리 밑으로 긴 것이 아니고 옆으로 긴 것이 특징이다. 높이는 3m에 불과하지만 너비는 50 ~ 60m에 이른다. 수직으로 낙하하는 폭포는 장엄하고 아름다워 일명 한국의 나이아가라 폭포라고 불리며 철원 8경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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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복주산자연휴양림

복주산 자연휴양림은 1998년에 조성된 자연휴양림으로 복주산 주변 잠곡리 일대의 인공림과 어우러져 울창한 산림과 맑은 계곡이 흐르는 수려한 자연경관이 빼어난 곳이다. 각종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계절에 따라 고사리, 곰취, 드릅, 참나물 등의 다양한 산나물을 볼 수 있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복주산은 아주 오래전 물로 세상을 심판할 때에 모든 곳이 다 물에 잠겼으나 이 산만 꼭대기에 복주께(주발) 뚜껑만큼 산봉우리가 남아 있었다고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잘 조성된 등산로와 산책로를 따라 산림욕도 즐기며 편안하고 조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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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땅굴(철원)

제2땅굴은 북한군이 남한을 침략하기 위해 파놓은 땅굴로 1975년 3월 24일 발견되었다. 제2땅굴은 지하 50~160m 지점에 있고 총 길이는 3.5km이다. 땅굴 내부에는 대규모 병력이 모일 수 있는 광장이 있고, 출구는 세 개로 갈라져 있다. 제2땅굴이 발견 될 당시 수색하던 한국군 7명이 북한군에 의해 희생되었다. 이 땅굴을 이용하면 1시간에 약 3만 명의 무장병력이 이동할 수 있으며 탱크까지 통과할 수 있다. 현재 제2땅굴은 철원군(鐵原郡)이 안보관광코스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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